11월 22일 토요일까지 잡아올린 무늬오징어 마릿수 조황(시즌 200호 돌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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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5-11-23 14:28 조회 75회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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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는 겨울철 저수온기 시즌에 곧 접어들 듯 합니다.
아직 11월 22일 토요일 기준으로 제주시내권 바다수온이 20도를 유지하고 있어요.
전년도 보다는 바다수온이 더 높은 상황인 듯 하네요.
대비, 올해는 아직도 제주시내권에서 무늬오징어 손맛을 보고 있으니까요~ㅎ
12월달이 되면 바람이 세차게 불기 때문에 산남권으로 원정출조 나가야 할 듯 합니다.
아직 바람이 크게 차갑다는 느낌은 없지만, 손발과 볼은 시렵네요~ㅋ
11월 1일 ~ 11월 22일 현재까지 출조일수와 잡아올린 무늬오징어 통계입니다.
■11월달 출조일수(~11월 22일까지)
총13회
■11월달 조과수(~11월 22일까지)
총73마리
■시즌 총조과수(~11월 22일까지)
총239마리
올해는 7월달 부터 무늬오징어 낚시를 시작하여 6개월만에 240여 마리의 무늬오징어를 잡아올렸네요!
1년으로 따지면 평균 400마리 이상의 무늬오징어를 잡아올리는 셈이 됩니다. 단순계산하여서 말이죠!
등낚골 운영자가 무늬오징어를 잡 잡아올리는 가장 큰 요인은?
바로 샤크리액션 입니다.
에깅액션을 다양하게 구사하고, 액션을 정확히 넣어주기 때문에 무늬오징어들이 잘 물어주는 것이지요.
그리고, 시즌에 맞는 액션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러한 시기에 따른 액션을 구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.
저수온기 시즌에는 슬랙저킹이 아주 잘 먹히구요~ 리듬을 잘 맞춰서 액션을 해주면 무늬오징어들 액션 중에도
바로 에기를 물어주곤 한답니다.
무늬오징어 액션을 제대로 배우고 구사하고 운용하여 무늬오징어를 더 잘 잡아올리고 싶다면?
언제든지 등낚골(제주에깅스쿨) 운영자에게 연락하셔서 상담부터 하시면 되겠습니다.
오늘도 대물하세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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